[영덕=타임뉴스]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전년도 내실있는 사전설계를 통하여 상반기 숲가꾸기 사업의 조기 목표달성과 숲가꾸기 생산재 공급 목표를 달성하였으며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땔감을 지원하는 등 그 성과가 눈에 띈다.
금년도 2,500ha의 숲가꾸기 사업계획 중 1,723ha를 추진함과 동시에 목표 산물수집량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147ha를 주민들이 산물을 활용할 수 있는 구간으로 설정하여 주민생활 안정을 위한 땔감지원에 일조 하였다.
지금은 탄소흡수원 확충과 후세대 산림자원을 보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풀베기 및 덩굴류제거 작업이 한창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산목재의 지속적인 공급과 안전하고 쾌적한 국민 생활터전을 조성하기 위한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많은 지지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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