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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11 을지연습 실시

[영덕=타임뉴스] 영덕군 (군수 김병목)은 8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3박4일간 국가안보와 군민들의 안전을 위한 대비 절차와 전시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업무 수행절차에 숙달하기 위해 2011 을지연습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연평도 포격도발로 한층 안보강화가 요망되는 시기에 전쟁 직전 발생 가능한 국가위기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역량을 배양하고 실제 전쟁상황을 고려한 실전적인 전시 전환절차 훈련과 비상대비 종합훈련을 병행시행해 민·관·군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군민 안전과 밀접한 분야의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훈련을 17개 기관·단체 430여 명이 참가 국지도발대비 훈련 ‘주민밀집지역 미사일 공격에 따른 복구대책’, 전시 주요현안과제 발표 및 토의로 “영덕군청 피폭에 따른 종합대책”에 관하여 군청, 경찰서, 한전, KT, 영덕대대 순으로 발표를 갖고 종합대책을 연구할 계획이다.



또한 8월 17일 영덕군 여성예비군소대에서는 6·25 전쟁 시 먹던 음식체험을 위해 보리주먹밥, 감자떡, 보리 개떡 200인분을 준비해 어려웠던 시기를 체험하고 육군 제5312부대2대대에서는 군부대장비를 전시키로 했다.

또한 금년에는 행정기관 소산 이동훈련이 8월 16일 오후 2시 군청광장에서 시행되며 공무원 150여 명이 참가 문서 및 장비를 차량으로 소산 이동해 전시행정업무를 수행하는 상황을 설정 시행할 계획이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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