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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 축구발전을 모색하는 화합의 환영만찬 열려..











[영덕=타임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 개청 이래 최대규모(150개교/254개팀/12,000여명 참가)의 전국대회인 “IBK기업은행 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이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의 레이스가 시작된 가운데 8월 16일 오후7시 영덕군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축구연맹관계자, 출전팀 감독, 지도자, 선수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환영만찬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개최되었다.













김석한 중등연맹회장의 대회사에 이어 김병목 영덕군수는 환영사에서 “영덕은 박태하, 신태용, 김도균, 김진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구스타를 배출한 축구의 명문고장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더 훌륭한 축구스타가 길러지는 대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등연맹 김석한 회장은 축구발전기금으로 경북축구협회에 천만원, 영덕축구협회에 5백만원을 전달하고, 영덕군생활체육축구클럽에 축구공 200개를 전달해 대한민국 축구의 영원한 발전을 다짐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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