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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운동 전개













[영덕=타임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범사회적이웃사랑 실천운동 분위기 확산과 인정이 넘치는 명절분위기 조성으로 사회통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웃사랑 실천 운동을 펼쳤다.



영덕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돕기로 5,200만원 상당의 위문금 및 위문 물품을 1,554세대에게 전달했는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산품인 백미(사랑의 쌀)를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신애리 마을, 가정위탁 및 한부모 가정 등에 628포를 전달했고, 저소득 취약계층 686가구에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에서 세대당 5만원씩을 지원했다.















특히 김병목 영덕군수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고기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송편 빚기 교실에도 참석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 다문화가족이 지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군청 실과소별 직원들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39세대) 및 다문화가정(154세대)과 결연을 맺고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대한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했다.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운동을 통해 영덕군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들에게 훈훈한 정을 전해주어 그동안 계속된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들에게 한층 따뜻하고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추석 명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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