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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애향동지회'제24대 회장에 한규상씨 내달 14일 취임

[영덕=타임뉴스]경북 영덕지역의 대표적 애향단체인'애향동지회'가 지난 16일 제67차 정기총회를 가지고 제24대 신임 회장에 한규상 씨(43·사진)가 선임돼 오는 10월14일 취임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영해 애향청년회장을 거친 한신임 회장은 현재 대진해수욕장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1985년 창립해 1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는 애향동지회는 1919년 3.18 독립만세의 거에 대한 업적을 후손들에게 남겨 주고호국정신을 널리 선양하며 지역주민들의 애향심 고취 및 지역화합,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2월28~3월1일 양일간에 거쳐 3.1문화제 및 3.18 독립만세 대행진 및 추념식을 거행하고 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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