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 보건소(소장 이경철)는 지난 27일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부에서 열린『제2회 아이 낳기 좋은 세상 운동 경진대회』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현상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아이 낳기 좋은 세상” 경북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대회는 출산․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2010년부터 기업체, 시민사회단체, 기초자치단체 등 3개 부문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도내 소재 기업체 14곳, 시민사회단체 5곳, 기초자치단체 23곳 등 총42개 기업․단체․기관이 참가 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경상북도 관계자는 “영덕군은 다른 자치단체보다 적극적으로 출산 장려운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출산장려금 확대 및 출생아 건강보험 지원으로 임신․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었을 분만 아니라, 대중매체를 통한 지속적인 출산장려 홍보로 저출산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크게 개선했다.며 출산장려 정책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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