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울진군에서 개최된「제21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회」에 15개 종목 256명(임원 24, 선수 232)이 참가했다.
생활체육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이번 도민생활체육대회는 영덕군 선수단을 비롯 경북도 23개 시․군 8천여명의 선수 및 임원단이 참가하여 축구를 비롯한 20개 종목에서 자웅을 겨뤘다.
이번 개막식에 참석한 김병목 영덕군수는 선수단에게 “생활체육은 우리군이 도민체전 등 각종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케 하는 밑거름이 된다.”며 “체육의 고장으로서 경북도에 우리군의 위상을 크게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군은 축구, 검도 여자부, 풋살 중등부, 게이트볼 혼성부, 열차경기 1위를 비롯하여 ▲400m 릴레이 30대 2위, 40대 3위 ▲탁구 종합 3위 ▲볼링 종합 3위 ▲ 족구 장년부 3위 ▲배드민턴 여자부 3위 등 작년에 이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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