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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국립공원, 가을 단풍철 무질서행위 집중단속

[영덕=타임뉴스]국립공원관리공단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황정걸)는 가을 단풍철을 맞아 산행 중 발생하는 각종 무질서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성수기 집중 관리기간인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공원에서 자주 발생하는 샛길출입, 흡연, 오물투기, 취사․야영 및 자연훼손(산열매채취) 행위에 대하여 사전에 홍보하고 위법행위자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한편, 산행 중 발생되는 쓰레기를 되가져 갈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그린포인트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탐방객들의 많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강동규 자원보전과장은 국립공원 자연자원 보호와 건전한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탐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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