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기준)는 지난 19일 울진군 원남면 기양리에 위치한 매화지구 농업용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현장에서 현장 설명회를 개최 하였다.
저수지 둑높임 사업은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둑을 높여 홍수와 가뭄 등 재해를 예방하고 영농에 필요한 농업용수 및 환경용수를 확보하는 등 4대강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울진군수, 울진군의회의장, 도의회의원, 군의회의원, 원남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지구의 추진현황 설명과 공사 현장 답사로 진행되었다.
김기준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1년 향후 매화지구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신규지구 유치등의 울진 지역개발 발전방안에 대해 임직원과 함께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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