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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친환경농업대학 운영 인기









[영덕=타임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복숭아 강소농 집중육성을 위해 올 3월부터 12월까지 영덕친환경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금년도 13회차로 10월 20일 실시된 교육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핵과류연구실 신용억과장님과 윤석규 박사님을 초청, 복숭아대학생 50여명과 복숭아연구회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문제가 되었던 병해충분야 및 수확 후 관리기술에 대해 2시간 이론교육을 실시했다.

또, 농가현장 애로사항 발굴을 위해 영덕읍 화천리 이영관(동교농장대표)씨의 포장으로 이동하여 복숭아 생육상황과 내년도 동해피해방지를 위한 신문지 싸기 등 실제 농가에서 응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보급하여 농업대학생 및 연구회원들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덕친환경농업대학은 2009년 복숭아실용화과정 이수자 중 심화과정이 필요한 농가를 대상으로 대학생을 모집하여 지금까지 13회까지 교육을 이수하고 12월초에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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