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한 농가들은 “공판장을 통한 출하가 아닌 소비자들과 직거래 판매 덕분에 판로도 확보되고 농가소득도 증대하게 되었다.”며, “직거래를 통해 판매한 복숭아의 수익 중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서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 교육발전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판매농가들이 안전하면서도 소비자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장소에서 영덕의 특산물인 복숭아를 판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를 마련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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