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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7번 국도변 복숭아판매 농가, 영덕군 교육발전기금 기탁

영덕7번 국도변에서 복숭아를 판매하는 농가 28명이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에 써달라며 (재)영덕군 교육발전위원회에 265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한 농가들은 “공판장을 통한 출하가 아닌 소비자들과 직거래 판매 덕분에 판로도 확보되고 농가소득도 증대하게 되었다.”며, “직거래를 통해 판매한 복숭아의 수익 중 일부를 십시일반 모아서 영덕군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영덕 교육발전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며, 판매농가들이 안전하면서도 소비자들이 많이 찾을 수 있는 장소에서 영덕의 특산물인 복숭아를 판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를 마련하겠다.”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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