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저출산 극복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한「제3회 모유수유 및 다둥이 가족사진 공모전」에서 모유수유 부문에 레티탐씨, 다둥이 가족부문은 공선미씨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입상자는 모유수유 사진에는 최우수상 ‘즐거운 식사’ 레티탐씨, 우수상 ‘엄마라서 행복해~’ 서재숙씨, ‘맛있는 미소’ 김상현씨, 장려상 ‘피크닉’ 김가연씨, ‘아가야! 사랑해’ 김종광씨, ‘쑥쑥이’ 김해란씨가 다둥이 가족사진에는 최우수상 ‘즐거운 목욕시간’ 공선미씨, 우수상 ‘복사꽃이 핀 따뜻한 봄날’ 배미선씨, ‘피곤한 오후’ 김헌영씨, 장려상 ‘늦둥이의 반란!’ 남정미씨, ‘누나들과의 즐거운 키위파티’ 구민정씨, ‘누가누가 멋지나~’ 탁현주씨가 입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사진공모전의 입상작은 오는 11월 22일 나눔 문화 축제 및 각종 행사시 전시할 계획이다.
영덕군보건소 출산지원담당 관계자는 “이번 모유수유 및 다둥이 가족사진 공모전을 통해 건강한 임신․출산과 함께 모유수유 중요성을 알리고, 다자녀 가정의 화목한 가족애를 군민들에게 널리 홍보함으로써 출산 분위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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