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1일 오전 8시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김병목 군수는 “지난달 개최된 중둥 축구리그 왕중왕전, 2011 문화예술축전 등의 행사 개최로 전국에 영덕을 알리는데 적극 동참해 준 군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성과에 대한 간략한 소회를 밝혔다.
특히 동절기가 시작되는 요즘, 무엇보다 우리주변의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관심과 적극적인 대책을 강구 할 것을 강조하고, 영덕군이 추진하는 각종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용역과 발주 시 반드시 지역 여건과의 부합 여부를 사전에 면밀히 검토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내가 추진한 일은 끝까지 자신이 책임진다는 자세와 각오를 가지고 업무에 최선을 다하라고 특별 당부하는 한편, 현재 추진 중에 있는 강구항 개발사업 용역에 대해서는 향후 도래될 고속도로․철도시대를 대비, 영덕발전의 중심동력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청사진을 그려낼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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