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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서 국내 최고의 비보이 마스터즈 경연대회 개최



[타임뉴스=권용성 기자] = 영주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영주풍기인삼축제 행사를 더욱 빛내기 위해 '비보이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시에따르면 이번 행사는 영주시가 주최하고 영주풍기인삼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행사로서 국내 최고 팀 초청 토너먼트 방식 4vs4 배틀 경연대회이다.



또한 비보이팀 갬블러, TG브레이커스, MB크루, 비쥬얼 쇼크 등 세계 최고수준의 비보이들이 참여하며 우승팀에게는 상금 300만원, 2위 150만원, 3위 2팀 각 5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질 예정이다.



특히 BWB(코갓탤 시즌 2 우승팀), 에니메이션크루, P.P.A(PROJECT PREPIX ASIA) 등의 축하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살기좋은 고품격 도시 영주에서 비보이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취지는 세계에 자랑하는 풍기인삼의 뛰어난 효능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스포츠와 예술을 아우르는 창조적인 능력과 역동적인 힘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이번대회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매년 우승하는 등 한국의 비보이가 세계 속의 스포츠 문화로 자리를 굳혀가고 있는 현실에서 무척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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