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경북본부 직원을 비롯하여 인근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방사 역을 시작으로 석포역까지 총연장 97km에 대해 대대적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한다.
특히 관내 하천 변, 선로 변, 농경지에 방치되어 있던 폐기물을 거둬가고, 동시에 수목을 제거함으로써 전차선 급전예방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인호 경북본부장은 “중부내륙관광열차 상업운행을 앞두고 국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열차관광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할 것.”이며, “이번 행사에 솔선수범하여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마을주민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순환관광열차(O-train)와 협곡열차(V-train)은 대한민국 철도관광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관광열차로서 오는 4월 12(금), 본격적으로 상업운행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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