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육군본부 발표로는 2013년 후반기 육군부사관 시험에서 25명이 지원해 22명이 합격을 했다. 이들 합격생의 병과는 보병 18, 전훈 3, 조리 1명 등이다.
이들 합격자는 대전 건양대 평생교육센터에서 실시하는 2차 체력 및 면접 평가 후 오는 7월 육군훈련소에 입소할 예정이다.
송준화교수(전문사관양성과 학과장)는 “이번 성과는 바른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생들 개개인을 철저하게 관리하는 맞춤형 교육운영의 성과라.”라며 “대학의 발전과 우수한 군 핵심인재를 배출하는 데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문 사관양성과는 지난 2006년 학과개설 이후 부사관임관 희망 시 남학생은 100%, 여학생은 매년 20명 이상 합격생을 배출하고 있으며 3사관학교 편입을 통해서 우수한 군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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