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경찰서(서장 이대형)에서는, 4. 24(수). 09:00, 경찰서 3층 청량마루에서 경찰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 前 조사총괄과장 배대섭 서기관을 초청하여 4대 사회악 근절 추진에 따른 인권침해 예방 현장 실무사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실무사례교육에서 배 서기관은 검찰, 국정원, 경찰 등 공공기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유형의 인권침해 사례 등 실무에서 겪은 내용을 생동감있게 전달함으로써 현장감을 생생하게 경찰관들에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봉화경찰은 이 교육을 통해 인권침해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인권 최우선 직무풍토를 조성하여 인권수호 경찰상 정립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체인권진단, 인권침해사례 교육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2013년 현재까지 봉화경찰은 직원사고나 인권침해 발생건수가 0의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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