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국립백두대간산림산림치유단지 기공식 전에 영주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일정은 오전 10시 방문을 시작으로 현황 및 업무보고, 직원과의 대화 등으로 진행됐다.
영주국유림관리소장(김영환 소장)은 업무보고를 통해 관내 6개 시·군의 산림현황과 2013년 중점추진과제인 지역특성을 고려한 경제·환경적인 산림자원 관리, 산림재해 예방 및 숲의 건강성 증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림복지 실현 등을 통해 숲과 더불어 행복한 녹색복지국가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신원섭 산림청장은 직원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직원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국유림 경영·관리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신원섭 산림청장은 직원들에게 봄철 산불 대응이 잘되어 큰 산불이 없었던 것에 대해 노고를 치하하고 산림행정의 최일선 기관인 관리소 직원들이 산림청의 대표자란 생각을 가지고 국민의 행복을 위해 국민의 위한 업무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