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JC는 기호일보 등 전국 35개 지역신문 및 방송사 중견기자 150여 명이 참여한 언론인 단체로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창립 1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 발전 및 지방문화 창달에 앞장서고 있는 지역언론과 개인에게 한국지역언론보도대상․한국지역발전대상을 시상했다.
이날 개인부분 대상을 수상한 조재현 단장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사라져가는 전통시장의 모습을 되찾고, 전통 문화가 조화된 복합문화의 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 한 ‘문전성시 프로젝트 사업’(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소백산예술촌 운영을 통하여 지역민이 만드는 예술학교 등 휴먼웨어와 연극연출, 지역전통문화 발굴, 문화예술학교 등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2011년 문전성시 추진 전통시장 평가에서 들락날락 봉화장을 전국1위가 되도록 활성화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대상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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