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 보건소는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객과 시민들의 응급환자 진료와 의료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추진한다.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은 응급환자의 진료나 후송 문제, 민간의료기관·약국 간 비상연락체계 및 비상진료기관이나 당번약국 안내에 관한 업무를 맡아 처리하게 된다.
또한 연휴기간 중 영주시 지역 내 응급의료기관(병․의원, 약국, 공공보건의료기관) 121개소가 일자별로 진료를 실시하는데, 유사시 비상진료기관이나 당번약국 등을 이용하고자 할 때는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영주시청, 영주시보건소, 응급의료정보센터 홈페이지(www.1339.or.kr)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영주시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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