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축전에서는 “시민이 행복한 6차산업 실천 원년의 해”라는 부제로 대형부스 50여개에서 2013년도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시행한 새로운 기술보급 시범사업, 최첨단 농업기술보급 전시물 전시, 우리지역에 적합한 새로운 소득화 작물 전시와 농특산물 전시․체험행사로 진행된다.
특히, 제12회 상주시 국화전시회가 동시에 열리고, 28일에는 제32회 농촌지도자회 다짐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려 시민과 상주를 찾는 외지인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상주 농업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대현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대축전은 다양한 볼거리와 농업을 이해할 수 있는 체험거리를 마련하였다고 밝히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상주 농업의 위상을 농업인은 물론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알찬 행사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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