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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한우축제 관광객으로 북새통

[문경타임뉴스=강영묵 기자] 「위풍당당 문경한우」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일원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던 2013문경한우축제가 10월 20일 한우가요제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2013년 문경한우 축제장에는 10만여 명의 관광객으로 장사진을 이루어 문경약돌한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체험거리와 먹거리가 더욱 다양해지고 특히 260평의 구이터에는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 최고급 문경약돌한우의 참맛을 느꼈다.



행사기간 내내 펼쳐진 소 달구지 타기, 외양간 체험 등 소 관련 체험과 레크레이션이 다채롭게 이루어졌으며, 특히 초가 지붕으로 꾸며진 외양간과 포토죤은 새재 천혜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색다른 풍경과 볼거리로 가족, 연인 등과 함께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이밖에 긴팔원숭이, 토끼, 보아뱀, 구관조, 앵무새 등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지고 사진을 찍는 동물 체험장은 많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원하는 부위를 소비자가 직접 골라 구워먹는 구이터 및 문경약돌한우 전문판매점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문경약돌한우 참맛을 맛보기 위해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축제장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3 문경한우축제를 계기로 문경약돌한우 브랜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 전국적인 대표 브랜드로 발전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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