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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야생화식물원 만물상암석원 개장'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2013년 10월 19일 성주군(군수 김항곤)에서 운영하는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 만물상암석원이 개장되었다.

야외전시원의 10여m 높이에 설치된 암석원 둘레에는 대구와 정견대, 가야산을 조망할수 있는 전망대를 설치하고 안쪽의 지름 9m의 공간에 만물상을 축소한 암석원을 설치하였다.



암석원은 가야산만물상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가야산암석과 유사한 천연강돌, 눈향나무 등의 분재목, 돌창포 등의 야생화 등 총30여종을 식재하여 만물상을 표현하였다.

가야산의 가장 아름다운 만물상등산로를 직접오르지 못하는 어린이나 노약자들의 대리체험과 성주가야산의 이미지 전환을 위해 기획된 만물상암석원은 관람객들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함께 성주군 홍보에도 일익을 담당할것으로 보인다.



가야산야생화식물원에서는 올해 암석원 설치, 체험프로그램개설 등 특별한 관람 공간 조성과 다양한 체험학습프로그램 개발로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체험장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으며

가야산자생식물 증식, 종보전 업무 등 식물원의 공익적 기능과 야생화 꽃차 개발 및 전시, 휴식처로서 공원적 기능을 가진 지역의 대표적인 치유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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