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국화동호인들의 모임인 함창국화고을회(회장 구송림)와 지역미술작가 단체인 가야5人회(회장 강경팔)가 주관하는 행사로,
함창국화고을 회원들이 그동안 지극 정성으로 기른 국화 분재, 분경, 다륜작, 대국ㆍ소국 등 총 1,500여 점의 국화를 전시하고, 한국미술협회 작가들로 구성된 가야5人회의 공예ㆍ조각 작품, 한국화, 서양화 등의 미술 작품 등 30점을 전시하고 있다.
구송림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국화꽃과 미술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꾸며져 문화예술의 도시 함창의 품격을 한 층 더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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