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째를 맞은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중방농악보존회의 풍물놀이를 시작으로 1부행사에서는 22개통 주민과 14개 자생단체 회원을 5개팀으로 나눠 족구, 줄다리기, 윷놀이 등 여러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으며 2부행사에서는 노래자랑, 공연행사로 화합을 이루는 축제의 장이 이어졌다.
박승진 중방동 체육회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대회장을 찾아준 내외귀빈과 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함께 뛰고 응원하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주민들간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