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힘찬 선율의 금관악기와 역동적인 타악기가 빚어내는 환상적인 선율의 팡파르 곡인「서민을 위한 팡파르」를 시작으로「You Raise me up」,「맘마미아」등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로 관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일의 트롬본 4중주단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비루투오조 트럼본 콰르텟이 특별출연하며, 소년소녀관현악단원인 전경우군이 헝가리 민속 춤곡이자 차이코프스키의 대표적인 발레 모음곡 백조의 호수 가운데「차르다슈」를 클라리넷 협연으로 선보인다.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은 2001년 6월 창단 이래 매년 2회의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와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김천을 알리는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