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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문화소외계층에 ‘무료공연 관람’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은󰡐민족의 소리, 한국의 소리-아리랑󰡑전통예술 무료공연을 지난 10일 저녁 730분에 울진문화예술회관에서 성대하게 펼쳤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문화소외계층에 무료공연 관람').

(사진제공=울진군/문화소외계층에 무료공연 관람').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우수프로그램지원 사업으로 문화향수권을 신장하고 상대적으로 문화예술로부터 소외된 계층인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모시고 계층간의 벽을 넘어 배우와 관람객들은 혼연 일체가 되어 대성황을 이루었다.

또한 한민족의 혼, 생명과도 같은 국민의 노래, 세계인의 노래인 아리랑의 진수를 함께 느끼며 한국 민요계의 스타 명창 이호연과 경기명창, 남도민요명창, 서도소리명창, 젊은 크로스오버악단 아라리와 유라예술단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국악명창들의 신명나는 우리소리 한마당으로 군민들의 가슴속에 오래 기억될 화려하고 품격있는 무대가 되었다.

울진군 관계자는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문화소외계층에 대한 무료공연 관람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울진군/문화소외계층에 무료공연 관람').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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