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가축시장은 생산자와 구매자가 신뢰할 수 있는 최첨단 경매시스템으로 이날 거래된 한우는 총 317두로 경매우 출품기준은 6~7개월령의 한우혈통 등록우 이상 암ㆍ수 송아지이다.
성백영 시장은 이날 가축시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한ㆍ미 FTA로 인하여 가장 피해를 입게되는 축산농가를 적극 지원하는 한편 축산분뇨 자원화사업(132억) 및 조사료생산장비 지원사업, 사일리지 제조비 지원사업,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축산기반 확충사업 등 지역축산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FTA대비 장기축산발전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노력하고 있으니 희망을 잃지 말고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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