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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성, 친절도 뛰어난 모범음식점 선정

[칠곡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칠곡군은 지난 1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신규 모범음식점 9개 업소에 대한 지정증을 수여했다.

모범음식점은 좋은식단 확대보급으로 위생수준 향상 및 친절서비스에 앞장서 온 음식점을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게 된다.



이번 모범음식점 선정을 위해 신청한 업소는 총 98개 업소로 위생관리담당 및 관계자들이 현지 실사를 실시하고 선정심의위원들의 최종심의를 거쳐 91개 업소가 지정됐다.

칠곡을 대표하는 이들 모범업소에게는 향후 1년간 모범업소 표시판을 걸고, 칠곡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칠곡의 맛과 친절도 있는 서비스와 녹색음식문화 조성 및 좋은 식단 실천을 위한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모범업소는 1년간 위생 감시 면제,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각종 지역행사시 이용권장 및 상하수도료 감면(30%), 쓰레기봉투 등이 지원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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