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의 신아리랑과 꽃구름속에로 시작하여 ‘10월의 어느 멋진 날’로 유명한 성악가 김동규와 김천시립교향악단의 협연곡 「투우사의 노래」, 「Core'n Grato」,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의 안치환과 직지사 및 김천을 소재로 한 ‘추억의 간이역’, ‘고향연가’등의 지역가수 인동남이 출연하여 지나간 시간에의 향수와 아름다운 추억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 곡은 김천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의 협연으로 20세기 음악 최대의 히트작 중 하나인 「카르미나 부라나(Carmina Burana)」의 장중함을 그대로 살려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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