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관련자치단체장들이 매년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는 등 노력한 결과 2013년 11월 19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문경∼상주∼김천구간이 선정되었으나 관광 및 농수산자원이 풍부한 남부내륙지역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제외되어 관련 자치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간담회를 갖고 김천∼거제구간도 조기에 착수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 할 것을 다짐하였다.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수를 위한 간담회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남부내륙철도 조기건설 촉구를 위해 2013년 12년 16일 오전 11시20분 김천시청 제2회의실에서 상주시,김천시, 성주군, 고령군, 합천군, 의령군, 진주시, 거제시등 8개 시장,군수 간담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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