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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남은리~상신리 연결도로사업 본격화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으로 시행하는 수륜면 남은리 ~ 용암면 상신리 구간의 도로개설공사가 본격화 된다

성주군(군수 김항곤)은 지난 2월 사업시행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후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12월부터 본격적인 보상협의에 들어가 보상금을 지급중이다



이번에 시행하는 남은리~상신리간 도로는 기존 3m의 도로를 총연장 4.4km 폭10m의 2차선도로로 개설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0억원이 투입되며 2014. 1월 착공하여 2016.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그간 교통의 접근성이 불편한 수륜면 남은리, 보월리와 용암면 상신리 주민들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인근 시⦁군에서 성주읍지역으로의 접근성 향상으로 주민들의 편의제공과 지역간 교류증대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주민들은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지역의 접근성이 용이하여 지역발전이 앞당겨 질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시행을 반겼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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