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원”은 중증장애인 17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이 날 직원들은 이곳을 방문하여 시설 환경정화 등 청소를 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허재원 새마을체육과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생각해볼 수 있는 정기적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을 밝혔다.
성락원”은 중증장애인 170여명이 생활하는 시설로, 이 날 직원들은 이곳을 방문하여 시설 환경정화 등 청소를 하고 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한 위문품도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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