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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설에 따른 주민 불편 ‘제로’ 도전 -

[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상배)은 지난 23일 겨울철 강설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기 관리자 대책 회의를 읍사무소에서 실시했다.

이 날 대책 회의에는 읍 관내 트렉터 부착용 제설기를 소유한 주민 9명이 참석하여 강설 시 유기적인 민․관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연락망 정비, 모래주머니 비치 등 제설작업을 위한 사전점검을 시행했다.



또한 514호선 지방도(김천↔구미간 도로), 916호선 지방도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하여 제설 우선순위 지정, 책임 제설 구간 지정, 취약 구간 등을 설정하여 폭설 시 신속한 도로 제설을 통한 주민 불편 해소와 도로 교통 소통 대책을 마련하며 제설 대책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상배 아포읍장은 “이번 대책 회의를 통하여 폭설 시 제설작업을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읍민들의 안전 사고 예방과 도로 통행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 또한 내 집 앞 눈치우기에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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