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이안면 새마을남ㆍ여지도자회(회장 이상숙, 조현순)는 면민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월 1일 7시 30분 대가산 자락아래 ‘면민안녕기원비’에서 2014년 새해 첫날 면민의 꿈과 소망을 기원하고 희망찬 한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해맞이 행사는 지역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망기원제를 시작으로 소원성취기원, 새해 덕담으로 이어지며,
새마을남ㆍ여지도자회에서는 참여한 면민들을 위해 떡국 300여 그릇을 준비하고 복조리를 나누어 주는 등 면민들의 안녕과 복을 기원한다.
김광희 면장은 “새해는 「이안면 개칭 1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로써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모든 일을 이루어 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안면’개칭 100주년 기념 갑오년 새해 해맞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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