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며 안전문화운동 실천을 통해 안전경북, 행복경북을 실현하는데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특히, 설명절 우리집 안전관리․귀성길 안전운전․건강한 명절나기 등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를 당부하고, 안전문화 홍보물을 나눠주며 안전문화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여 설 재수용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병행했다.
또한, 화재 등 재난발생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상가 취약지에 설치할 비상용 사다리(2개)와 야간 화재예방 순찰용 랜턴(7개)을 경주중앙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주낙영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도민과 지역사회가 안전하려면 안전문화 실천을 생활화하고 우리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예방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하며, “복잡․다양해진 재난환경에 행정기관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민간단체․유관기관 등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경북 실현에 앞장서자”고 역설했다.
한편, 경북도는 앞으로 안전점검의 날 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도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 추진과 현장중심의 내실있는 안전점검으로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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