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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에 많은 시민이 호응

[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시 자산동(동장 조용한)은 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11일부터 13일까지 지역의 번영과 각 가정마다 평안과 행복이 넘치길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산농악단장(단장 김점권)과 새마을부녀회장(회장 조선희)을 비롯한 농악단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자산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기관과 각 가정, 상가를 돌면서 신명나는 농악놀이로 자산동 관내의 주민들의 안녕과 사업번창을 기원했다.



올해 자산동 지신밟기 행사는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어지는 화합의 장으로 주민의 동참으로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주민들의 작은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용한 자산동장은 “2014년 청마의 해를 맞아 주민이 화합하여 활기차고 웃음이 넘치는 자산동으로 함께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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