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최해인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이진상)는 2014년도 농지은행사업으로 41억원을 확보해 지역 농가에 지원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사업내용을 보면 부채로 인해 경영위기 농가를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비 22억원, 농지시장 안정을 위한 농지매입비축사업비 8억원, 2030세대 및 전업농가 영농규모확대를 위한 영농규모화사업비 10억원 등 이다.
경주지사 이진상 지사장은 “농가부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등을 지원하는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비 등에 대하여 필요한 농가에 최대한 사업비를 조기 집행토록 하겠으며, 상반기 중으로 농지은행 전체 사업비를 80%이상 집행 될 수 있도록 하여 어려운 농촌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