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3월에 개강하여 올해로서 9년 해를 맞는 시민노래교실은 매년 2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2시부터 운영되며, 매주 400여명의 회원이 참여하여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노래를 배워 직접 무대에서 부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노래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며 특히 대중가요를 함께 부르면서 참여 시민들이 한마음이 되어 따뜻함과 활력이 넘치는 배움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시민회관 관계자는 금년도 노래교실 교재에는 평소 널리 알려져 즐겨 부르는 국민 애창곡들을 많이 수록하여 시민들이 배움의 기회는 물론 즐겁고 흥겨움이 넘쳐 흐르는 여가선용의 문화공간을 조성하는데 더욱더 이바지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문화센터 운영도 2. 18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요일별로 운영되며 운영강좌는 화요일 사진반(19:00∼21:00), 수요일 서양화반(10:00∼12:00), 목요일 서예반(10:00∼12:00), 금요일 한국화반(10:00∼12:00) 4개 강좌이다.
특히 시민문화센터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단순 취미 보다는 중견작가 양성을 목표로 1년 단위로 운영하여 여러 분야의 공모전에 출품하여 큰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재능나눔박람회 참여와 종강작품전을 통하여 많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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