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눔행사를 주관한 증산면 박창희 농악단장은 “회원들이 지닌 재능을 통해 많이 부족하지만 나눔을 실천할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농악단원 모두는 면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동욱 증산면장은 “우리민족 고유의 세시풍속을 통해 잊혀져 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일깨워준 농악단원들에게 감사하다. 새해에도 증산면 농악단이 더욱 발전하는 가운데 면민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산면농악단은 2005년 창단한 이래 시단위는 물론 면단위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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