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번 간담회는 오후 2시에 열리는 성주군 환경지도자 연합회 발대식에 발맞추어, 벽진면에서도 벽진면 환경지도자 협의회 구성 및 운영에 대해 숙지하고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한 임원 선출 의결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에 벽진면 환경지도자 여상록 협의회장은 군 역점 추진사업인 ‘Clean성주 만들기’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였다.
여상찬 벽진면장은 “앞으로 이러한 자리를 자주 마련하여 Clean성주만들기의 성공적인 추진에 힘쓰도록 하겠으며,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나갑시다.”라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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