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림어린이집은 안림리 마을회관 1층을 어린이집으로 사용해오다 폐지된 쌍림공단내 직장어린이집을 쌍림공단운영협의회로부터 기부채납 받아, 총 253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새단장한 건물로 이전하게 되었다.
연면적 370㎡ 규모의 단층 건물로, 보육실 6개, 교재실, 사무실, 조리실, 샤워실 등을 갖춘 정원 59명 시설이며, 현재는 42명의 영유아를 보육하고 있다.
이날 곽용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어린이집의 양적 확충은 물론, 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을 통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명품 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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