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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복합문화공간 ‘경산남매공원’ 시민의 품에 안기다.

[경산타임뉴스=류희철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30일 시가지 중심에 위치한 남매 저수지(30만㎡)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개장식을 갖고 시민에게 본격적으로 개방했다.

경산남매공원은 총사업비 231억원(국비23 도비 9억원 포함)을 투자한 남매지는 경산의 대표적인 저수지 중 하나이다. 한 오누이의 설화가 담긴 남매지의 수변산책로를 걷다가 보면 관찰학습원 연꽃식물원, 수상광장, 임산부를 위한 산책로가 있고,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경관조명과 음악분수, 레이저쇼가 한데 어우러져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곳은 경산시청과 영남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누구나 쉽게 찾아 올수 있고 주차장, 화장실, 휴게시설 등 이용객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새봄과 함께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고 있다.



특히, 대구지하철 2호선 임당역과 근접하여 대구시민들도 즐겨 찾아 오는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본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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