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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외남면 등기부등본 발급대행 서비스 시행

[상주 타임뉴스=이승근기자] 외남면사무소(면장 안희성)에서는 4월 7일부터 주민 편의를 위한 『대법원 등기부등본 발급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해 주민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현재 민원인이 대법원에서 제공하는『등기부등본』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인터넷 신청 또는 법원이나 상주시청(무인 민원발급기)에 방문해야 해 연세 많은 어르신들에게는 등기부등본 발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외남면에서는 민원인으로부터 ‘등기부등본 열람 또는 발급신청서’를 받아 민원실 직원이 직접 대법원 인터넷등기소에 접속하여 열람 및 발급을 대행하는 『등기부등본 발급대행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였다.

이번 외남면『등기부등본 발급대행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은 1회 민원실 방문으로 상속·계약 및 이전 등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일괄 발급받을 수 있어 민원 편의성 제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희성 외남면장은 “항상 주민의 입장에 서서 적극적인 주민감동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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