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후보, 하늘같은 스승의 은혜에 감사
[구미=류희철기자] 남유진 새누리당 구미시장 예비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현장에서 열정을 다하고 있는 교육계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유진 예비후보는 “올해 스승의 날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특별한 기념식이나 대외행사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지만 스승에 대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은 변함없길 바란다"며 교육에 대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교육활동 전념하고 있는 7만7천여 교직원들에게 존경과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한 “지속적인 공교육 강화와 교육재정 투자 확대 등을 실천해 교육하기 좋은 도시 , 세계 속의 명품 교육도시를 꼭 완성하겠다"고 밝히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구미 장학사업 확대 , 국제학교 유치, 명문고 및 특성화고교 중점 육성지원 확대 초,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확대 등 민선6기 『행복플랜 119』에서 밝힌 교육공약을 빠짐없이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유진 예비후보는 민선 5기 교육하기 좋은 도시 , 세계 속의 명품 교육도시 기틀 마련을 위해 2008. 7월 글로벌교육특구 지정, 2008. 8월 (재)구미시장학재단 설립, 2009. 6월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가입, 2009. 9월 과학영재교육원 설립․운영, 2010. 11월 교육지원예산 시세수입 5% 확대, 2011. 9월 무상급식 확대, 2014년 서울 구미학숙 건립 등 다양하고 교육정책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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