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최영진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15일(목) 오전 9시 관내 아산중학교 전교생과 교사, 학부모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를 출발해 아산시 염치읍 소재한 현충사까지 왕복 10여 킬로미터 구간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야 사랑해’ 걷기 캠페인을 펼쳤다.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친구야 사랑해 걷기 캠페인을 펼쳤다. |
이번 걷기 캠페인은 최근 학교폭력 피해학생이 사망하는 등 피해사례가 잇달아 발생하고 학교폭력 안전 체감도 조사결과, 학생과 학부모의 절반이상이 학교폭력으로 부터 불안감으로 가지고 있어 걷기 캠페인을 통해 학교전담경찰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학교폭력 안전 체감도를 향상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한편, 아산경찰서는 학교폭력 및 4대 사회악 내실화를 위한 안전한 학교생활의 선제적 활동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걷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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