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 오이덩굴 제거작업 농촌일손돕기 전개

[구미=류희철기자]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과(과장 김휴진)에서는 5월 27일 (화) 오전 9시부터 선산읍 이문리 소재 강상규씨의 농가 4,958㎡(1,500평) 오이덩굴 제거 일손돕기 작업을 하였다.
이날 일손돕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직원 중 필수요원을 제외한 30여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리며 보람된 하루를 보냈다.
농가주 강**씨는 “적기에 오이덩굴 제거 작업을 해야 하지만, 일손이 부족한 터에 오이덩굴 작업을 해주어 시기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휴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열심히 농촌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이런 기회를 통해 직원들도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