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중소기업 제품의 해외홈쇼핑 방송을 통해 판매를 지원하는 ‘TV홈쇼핑 해외플랫폼 활용 중기제품 수출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을 내달 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CJ오쇼핑, GS홈쇼핑 등 TV홈쇼핑 4사의 해외플랫폼을 활용하여 해외홈쇼핑 방송과 판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제정한「TV홈쇼핑의 중소기업 제품기준」에 적합한 제품으로서, 해외수출경험이 있거나 국내 홈쇼핑에 방송경험이 있어 해외홈쇼핑 방송확률이 높은 중소기업 제품이다. 지원기업은 해외홈쇼핑 국내외 MD(상품기획사)와 외부전문가가 함께 직접 선정하게 되며, 홈쇼핑사 해외플랫폼을 통해 방송 완료된 기업에 한해서 사후정산 방식으로 총사업비의 60% 범위내에서, 1천 5백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그러나, 휴·폐업중인 기업이거나 금융규제중인 기업, 동일상품으로 이 사업 또는 지자체 등 타 기관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기업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내달 5일까지 온라인(http://win.sangs.kr)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신청 정보는 대전충남중기청 홈페이지 유관기관 지원소식 코너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김양규 수출지원팀장은 “이 사업은 대․중소기업의 상생협력 차원에서 추진되는 사업으로, 수출경험이 있거나 아이디어 상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TV 홈쇼핑 해외플랫폼 활용 중기제품 수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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