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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교육지원청, 예천초등학교 금빛 사냥을 하다

[예천=강영묵 기자] 예천초등학교(교장 김종락) 양궁부 선수들은 6월 27일부터 6월 29일까지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전국의 남자초등학교부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1회 경상북도지사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본교 박지민(6년) 선수는 금메달 4개(개인종합1위, 35m 1위, 30m 1위, 20m 1위)를 단체전에서는 박지민(6년), 장경종(6년), 전재민(6), 김장현(5년)이 은메달(2위)를 수상하했다.

특히, 박지민(6년) 선수는 지난 ‘제7회 스포츠토토배 전국초등학교 양궁대회’에서 개인종합 1위 등을 하였으며, 그리고 제43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라는 성적을 거두어 미래에 총망 받는 꿈나무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 성과가 있기까지 예천초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 그리고 지역단체 여러분들이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도 2014 전국대회 및 경상북도대회에서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예천초등학교 양궁부 선수들(박민수, 박지민, 장경종, 전재민, 심학진, 박동호, 김장현, 박지우, 김재민, 김태현)은 감독교사와 코치교사의 지도를 받아 오늘도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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