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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동면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옥수수 수확 나서

[인천 타임뉴스] 강화군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대환)는 7월 9일 불우이웃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식재한 옥수수를 수확했다.

옥수수는 10kg들이 300여 자루에 달하며 무더위에도 20여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했다. 주민자치위원들이 구슬땀을 흘려가며 수확한 옥수수는 자매결연 기관 등에 판매되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교동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판매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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